기억, 주의, 지각, 문제해결 등 인간의 마음이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선행 학습을 무조건 빨리 많이 시키는 것이 왜 늘 좋은 선택이 아닐까요? 이 글에서는 언제 시작하고 어디까지 나가야 하는지 학습과학 관점에서 정리합니다.
수학 문제를 읽자마자 어렵다고 멈추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문제 읽기 단계의 부담을 낮추고 함께 읽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책상에는 앉았는데 숙제를 시작하지 못하고 딴짓만 하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시작 문턱을 낮추는 집의 대응을 설명합니다.
시험 전날 아이가 같은 걱정을 반복할 때, 더 공부시키는 게 맞을까요? 이 글에서는 시험 전날 불안을 키우는 자극을 줄이고 부모가 먼저 정리할 것을 설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