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주의, 지각, 문제해결 등 인간의 마음이 정보를 처리하는 방식을 탐구합니다.
시험 공부할 때 한 과목씩 집중하는 게 맞는지, 여러 과목을 돌아가며 공부해야 하는지 고민된다면 학습 과학 연구가 내놓은 답을 확인해 보세요.
암기 과목 공부법은 많이 읽는 것보다 꺼내고, 띄우고, 만들어 보는 방식이 더 오래 남습니다. 인출 연습, 분산 학습, 생성 효과를 바탕으로 집에서 바꿀 수 있는 루틴을 정리했습니다.
초등 국어 독해력은 책을 많이 읽는 것만으로 자라지 않습니다. 어휘, 이해 점검, 짧은 설명 루틴으로 집에서 독해력을 키우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읽기 느린 아이를 무조건 의지 문제로 보기 전에, 읽기 발달·문해 발달·작업 기억을 함께 살펴보세요. 집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읽기 도움 루틴과 점검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지문을 끝까지 읽었는데도 내용이 정리되지 않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메타인지 모니터링·정보 처리 관점에서 읽은 것과 이해한 것이 어긋나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문제를 끝까지 읽지 않고 바로 푸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인지 통제·메타인지 관점에서 확인 절차를 바꾸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평소에는 풀던 문제를 시험에서만 틀리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시험 불안·작업 기억·자기 효능감이 수행을 흔드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비슷한 시간 공부했는데 피로감이 다르게 남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이 글에서는 인지 부하·자기 결정성·수면·각성 수준 관점에서 그 차이를 설명합니다.
인강 시청은 많은데 스스로 풀어보는 시간이 거의 없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강의 사이에 말해 보기·한 문제 적용하기를 끼워 넣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수학 문제를 보자마자 포기하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자기 효능감·실패 귀인·인지 부하 관점에서 시작 회피와 집에서 바꿀 말·루틴을 설명합니다.
분명 외웠다고 하는데 시험이나 질문에서 바로 떠올리지 못하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인출 중심 복습으로 바꾸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익숙한 문제는 되는데 숫자나 질문만 조금 바뀌면 막히는 아이, 왜 그럴까요? 이 글에서는 문제의 공통 구조를 비교하게 하는 질문 순서와 전이를 돕는 루틴을 설명합니다.